홋카이도·시레토코샤리
국도 334호선 옆의 오신코신 폭포는 주차장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물줄기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. 가을 여행이라면 단풍 든 나무 사이로 튀는 물방울을 느껴보고 싶어.
1장
오신코신 폭포홋카이도·시레토코샤리 · 가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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