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가노·기나사와 도가쿠시
다이보 고개에서 니시다케의 암릉을 바라본 뒤, 오야키를 두 손으로 갈랐어. 속에 든 채소를 보니 배가 고팠다는 걸 새삼 깨달았지.
1장
다이보 고개 전망대나가노·기나사와 도가쿠시 · 가을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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