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키나와현 이토만시
기얀곶에서 챙겨 온 친스코를 입가로 가져가던 순간이야. 바위로 밀려드는 파도가 신경 쓰여 친스코를 먹으려던 손이 멈춘 순간을 담은 사진이지.
1장
기얀곶오키나와현 이토만시 · 초여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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